(서울일보/박종관·김종석 기자) 음성군은 24일 군수 집무실에서 퇴임 이장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김대식 전 대소면 이장협의회장, 임흥식 전 맹동면 이장협의회장, 김장식 전 용산4리 이장, 박상기 음성읍 전 용산5리 이장, 음상옥 전 평곡4리 이장, 최명옥 전 초천1리 이장, 고면식 전 마송3리 이장, 성영모 전 하노3리 이장, 박찬규 전 마산2리 이장이다.
이번에 수상한 대상자들은 이장협의회장으로 1년이상 재직하고 퇴임하거나, 10년이상 이장으로 재직 후 퇴임한 이장들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일손돕기, 백신접종 협조, 환경정화활동 등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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