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사경제

경북, 탄소포인트제 전년대비 200% 증액

by 서울일보 2022. 2. 10.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다회용기 사용 등 혜택 확대

 

경상북도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경북도청) 

 

 

(서울일보/신영길 기자) 경상북도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경북도는 탄소포인트제 사업에 있어 지난해 대비 200% 증액된 19.2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중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예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7억여 원을 책정했다.

현재 경북도는 가정, 상업시설,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에너지 감축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포인트제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운영하고 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업시설, 학교에서 전기, 수도 그리고 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간 월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5%이상 절감하면 비율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인센티브 외에도 NH농협은행에서 금리우대 혜택과 환전 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 운전자가 차량등록 후 누적 주행거리와 참여기간 중 주행거리의 감축량(률)을 비교해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그간 제한된 예산과 선착순이라는 모집방법...다음 내용 클릭

 

 

 

 

경북, 탄소포인트제 전년대비 200% 증액 - 서울일보

(서울일보/신영길 기자) 경상북도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올해 경북도는 탄소포인트제 사업에 있어 지

www.seoulilbo.com

 

 

 

 

 

서울일보

전국종합일간지,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스포츠, 연예, 오피니언 제공.

www.seoul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