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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지역소식)

여수, 웅천~소호 연결 ‘선소대교’ 20일 임시 개통

by 서울일보 2022. 6. 16.

왕복 4차선…웅천-생태터널-시청방향 교통체증 해소 기여

 

여수시가 웅천에서 소호를 연결하는 ‘선소대교’의 준공을 앞두고 20일 오전 8시부터 임시 개통을 시작한다. (사진/여수시청)

 

 

여수, 웅천~소호 연결 ‘선소대교’ 20일 임시 개통 - 서울일보

(서울일보/최병희 기자) 여수시가 웅천에서 소호를 연결하는 ‘선소대교’의 준공을 앞두고 20일 오전 8시부터 임시 개통을 시작한다.공정률은 96%로 이번 20일 임시 개통을 거쳐 7월말 준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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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보/최병희 기자) 여수시가 웅천에서 소호를 연결하는 ‘선소대교’의 준공을 앞두고 20일 오전 8시부터 임시 개통을 시작한다.

공정률은 96%로 이번 20일 임시 개통을 거쳐 7월말 준공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당초 5월말 임시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국제정세 불안으로 자재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한 달 정도 늦춰지게 됐다.

 

지난 2018년 7월 착공한 웅천~소호 간 도로는 총 길이 1,154m의 왕복 4차선 도로로, 비대칭 곡선주탑 사장교인 ‘선소대교’가 총 550m, 진입도로가 640m에 이른다.

20일 임시 개통으로 웅천에서 생태터널, 시청방향으로 이어지는...다음 내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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