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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확진자 17만명 돌파…개학 앞두고 불안감 커진다

by 서울일보 2022. 2. 23.
교육부, 단위 원격수업 전환 학교 자율 결정 입장 선회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7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학부모들 사이에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개학과 관련해 불안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일보/도한우 기자)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7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학부모들 사이에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개학과 관련해 불안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백신을 맞지 않은 초등학생, 입시를 앞두고 있는 고등학생 등이 교내 집단 감염 위험으로부터 제대로 보호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23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만 1,452명 발생했다.

확진자 수가 증가세인 가운데 교내 감염 사례도 늘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유·초·중·고 확진자는 5,037명에 달했다. 특히 유치원의 경우 방학없이 현재도 등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1만명 당 확진자가 124.9명으로 전주보다 2배 이상 늘었다.

현재 방학인 초·중·고교도 개학을 하게 되면 교내 확진 사례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이 아니냐는 학부모들의 걱정이 나오는 이유다. 초·중·고교 개학은 내달 2일이다.

학부모들은 개학을 앞두고 교내 코로나 확산을 막을 만한 뚜렷한 방침이...다음 내용 클릭

 

 

 

확진자 17만명 돌파…개학 앞두고 불안감 커진다 - 서울일보

(서울일보/도한우 기자)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7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학부모들 사이에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개학과 관련해 불안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백신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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