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G신용정보, 새마을금고 자회사 편입 후 매출 천억 달성 눈앞 - 서울일보
(서울일보/송덕열 기자) MG신용정보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자회사로 편입(2013년)된 이후 처음으로 올해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1월 기준 누적 매출액은 94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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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보/송덕열 기자) MG신용정보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자회사로 편입(2013년)된 이후 처음으로 올해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11월 기준 누적 매출액은 942억원이다.
MG신용정보의 올 3분기 별도기준 누적 매출액은 780억원, 영업이익은 77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 137% 증가했다. 이는 기존 고객사와의 업무 계약 확대 및 신규 계약 수주 등 사업 구조의 질적 개선이 지속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MG신용정보는 부실채권(NPL)에 대한 조기 회수 및 회수실적 관리를 위해 약 100여명의 자산관리 전문인력을 투입하고, AI 기반 자산관리 시스템 고도화 등 내부 프로세스 개선을 지속해왔다. 이를 통해 내부 시스템 효율성도 한층 높아졌다.
MG신용정보는‘새마을금고 자산관리회사(MG AMCO)’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회사인 “MG네트워크”를 설립했다. MG신용정보...다음 내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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