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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지역소식)

충북, ‘노동 존중의 생활 삶터 충북 실현’ 비전 제시

by 서울일보 2022. 3. 15.

노동정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11개 핵심정책과제 추진

충북도는 14일 ‘충청북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충북도청)

 

 

(서울일보/김기영 기자) 충북도는 14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노동환경 변화, 감정노동자·플랫폼 노동자 등 새로운 유형의 노동자 증가, 나아가 취약노동자·일반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충청북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획은 2021년 4월 7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노동자 대상의 설문조사와 지역의 고용 및 노동환경, 일·생활 균형, 노동안전 등 기초자료를 수집·분석하는 등 노동실태 조사를 실시했으며, 두 차례의 중간보고회를 통해 노동분야 전문가 자문과 관계자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쳤다.

노동정책 기본계획은 2026년까지 5개년 계획이며 3대 정책목표, 6대 정책전략, 11개 핵심정책과제, 38개 세부사업으로써 총 사업비는 715억 9,700만원이다.

‘노동 존중의 생활 삶터 충북 실현’의 비전 아래 존중받는 노동환경 조성, 차별없는 노동시장 실현, 협력적인 노동거버넌스 구축의 3대 정책목표을 설정했다.

또한, 6대 정책전략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일과 삶의 균형, 취약계층 노동자 권익 보호, 비정형 노동자 사회안전망 강화,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체계 강화, 참여형 노동정책...다음 내용 클릭

 

 

충북, ‘노동 존중의 생활 삶터 충북 실현’ 비전 제시 - 서울일보

(서울일보/김기영 기자) 충북도는 지난 14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노동환경 변화, 감정노동자·플랫폼 노동자 등 새로운 유형의 노동자 증가, 나아가 취약노동자·일반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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