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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주-공주시의회, 재난지원금 74억 추경 확정

by 서울일보 2022. 3. 23.

소상공인 등 9,200여 명에게 최대 200만 원 지원

공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게 지원할 긴급 재난지원금 예산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사진/공주시청)

 

(서울일보/김종석 기자) 공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게 지원할 긴급 재난지원금 예산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남‧공주형 긴급 재난지원금 74억 원을 포함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23일 열린 제233회 공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최종 확정됐다.

시는 코로나19 피해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국가지원과는 별도로 충남‧공주형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에 필요한 예산 74억 원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시의회는 21일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피해가 심각한 소상공인 등 경제적 회복과 자생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취지에 적극 공감을 표하고 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긴급 재난지원금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하면서 시는 이를 신속하게 집행,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긴급 재난지원금의 지원 대상은 총 9,200여 명으로 소상공인 7,200명과 운수업 종사자‧문화예술인‧노점상‧종교시설 등 2,000여 명이다.

대상별 지원액으로 소상공인 등 유흥시설과 콜라텍 등 집합금지...다음 내용 클릭

 

 

공주-공주시의회, 재난지원금 74억 추경 확정 - 서울일보

(서울일보/김종석 기자) 공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게 지원할 긴급 재난지원금 예산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남‧공주형 긴급 재난지원금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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