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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인터뷰

기고 / 다세대 주택 불안한 동거 대처 방법 없나

by 서울일보 2022. 8. 3.

장성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 김덕형

 

 

기고 / 다세대 주택 불안한 동거 대처 방법 없나 - 서울일보

최근 원룸 등 다세대 주택 입주자들의 편의와 방범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출입이 가능한 자동 방범문을 설치한 곳이 늘어나고 있지만 일부 입주자들의 허술한 비밀번호 관리로 범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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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룸 등 다세대 주택 입주자들의 편의와 방범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출입이 가능한 자동 방범문을 설치한 곳이 늘어나고 있지만 일부 입주자들의 허술한 비밀번호 관리로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어 주의를 촉구하고자 한다.

자동 방범문(개폐문)은 원룸이나 아파트 입구에 저마다 해당 호실에 해당하는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열리도록 구조가 되어 있다.

 


하지만 정작 문제는 허술한 비밀번호 관리인데 예를 들어 입주자가 음식을 주문하고서 문을 열어주기 귀찮다는 이유로 배달원에게 방범문 비밀번호를 알려주거나 자주 집을 방문하는 지인들에게 비밀번호를 말해주고 입주자가 방범문을 열고 들어올 당시 따라 들어온 외부인을 별 의심없이 제지하지 않고 있어 출입자 통제에 빈틈이 있다는 점이다.

심지어는 입구 한편이나 도어록 키패드 위에 작게 비밀번호를 적어두고 출입자에게 알려준다거나 입주민들이 불편해 한다며 아예 자동 방범문의 전원을 꺼놓아...다음 내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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