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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인터뷰

건강칼럼 / 많이 걷고 나면 아픈 발바닥, 정기적 치료받아야

by 서울일보 2022. 6. 6.

연세스타병원 병원장 권오룡

 

 

 

건강칼럼 / 많이 걷고 나면 아픈 발바닥, 정기적 치료받아야 - 서울일보

지난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치뤘다.광역·기초 단체장 및 의원, 교육감을 뽑았다. 각 당의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의 열띤 선거운동으로 전국 곳곳에서 선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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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치뤘다.

광역·기초 단체장 및 의원, 교육감을 뽑았다. 각 당의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들의 열띤 선거운동으로 전국 곳곳에서 선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13일 간의 선거운동 기간은 후보자들과 선거운동원들에게는 체력적으로 가혹한 시간이다. 지역 유권자를 1명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새벽부터 곳곳을 다니기 때문에 밤이 되면 녹초가 된다.

무릎 및 척추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힘든 시간이었을 것이다. 안아프던 발바닥의 통증이 심해진 사람들도 있다. 많이 걷다보면, 피로가 누적되기 때문이다.

족저근막염은 발바닥근막성 섬유종증이 의학용어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족저근막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130만 여명이었다. 매년 26만 여명 이상이 병원을 찾았다.

발의 통증을 유발하는 족저근막염은 무리한 발의 사용이 원인이다.

발바닥의 통증, 발뒤꿈치의 통증이 주요 증상이다. 아침에 처음 발을 디딜 때 극심한 통증이 유발된다.

평소보다 많이 걷고 난 후 발바닥 통증을 느낀다면 족저근막염 초기일 수 있다. 병원에 가서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족저근막은 발뒤꿈치에서 발가락 뼈 뒤에 붙은 힘줄이다. 발의 아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보행 시 충격을 흡수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면 일부...다음 내용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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