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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채기자72

고창 성내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12일 건립위원회 건립부지 현장설명회 (서울일보/김형채 기자) 고창군 성내면 주민들이 12일 성내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부지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성내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위원회와 기초생활거점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고창군수를 비롯해 최인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이봉희 군의원 등이 참석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예정지를 돌아보며 의견을 나눴다. 성내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고창군 성내면 양계리 206-1번지 일원 4730㎡의 부지에 2023년까지 국비와 군비 등 56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성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0월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얻어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있다. 복합문화체육센터에는 실내체육관, 공유주방, 다목적 교육장, 공유세탁실, 주민카페.. 2021. 12. 14.
2021년도 하반기 정읍 체력왕 13명 탄생 사)정읍스포츠클럽 체력왕 선발대회 시상, 상패와 시상품 전달 (서울일보/김형채 기자) 올해 하반기 정읍을 대표하는 13명의 체력왕이 탄생했다. 사단법인 정읍스포츠클럽은 2021 하반기 정읍 체력왕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3명의 참가자에게 상패와 시상품을 전달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하고 수상자들이 개별적으로 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해 상패와 시상품을 전달받았다. 11월 22일부터 12월 4일까지 12일간에 걸쳐 진행된 체력왕 선발대회에는 남자 73명과 여자 78명 총 151명이 참가했다. 연령대별로 심폐지구력과 근력, 근지구력, 평형성, 민첩성, 순발력, 협응력 등 8개 항목의 건강 관련 체력 테스트를 통해 13명의 체력왕이 선발됐다. 국민체력100 정읍체력인증센터는 시민의 .. 2021. 12. 14.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 그린홈즈 후원금 전달 (서울일보/김형채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는 지난 10일 정읍시를 방문해‘지켜줘! 그린홈즈’후원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지난 5월 내장상동(동장 한상민)으로부터 사례관리 대상자로 추천받은 자매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후원자를 모집했다. 후원을 통해 지난 10월 1,500만원 상당의 화장실 신축과 방 칸막이 설치, 보일러 시공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 아동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KBS라디오와 해피빈을 통해 모금한 1,000만원은 아동방 창호공사와 교육비를 지원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의 주거권 보장을 위해 도움을 주신 재단 관계자와 후원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1. 12. 13.
고창,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우수기관 수상 (서울일보/김형채 기자) 고창군이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부 주관 ‘2021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환경부는 공공하수도 관리 기관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1개 지자체를 총인구수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분류해 하수도 운영·관리·정책 등 3개 분야 32개 항목에 대해 세부기준에 따라 이뤄졌다. 고창군은 하수처리시설의 지속적인 시설개선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하천방류 수질 기준보다 더 엄격한 수질관리와 악취저감 등을 달성해 호평을 받았다.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고창군을 깨끗이.. 2021. 12. 13.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라북도회, 희망2022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서울일보/김형채 기자)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양관식)는 9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전기공사업 유일의 법정단체로 회원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전기공사의 시공 기술 개발과 향상을 통해 국가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봉사와 소용량 태양광발전소 설치,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장학금 지급 등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과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양관식 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 2021. 12. 9.
고창문화관광재단, 비대면 문화예술교육 키트 ‘잇다 짓다’ 전달 집에서 쉽게 예술로 놀 수 있는 섬유 업사이클링 키트 제공 (서울일보/김형채 기자) (재)고창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문화예술교육 키트 ‘잇다 짓다’를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문화예술교육 키트 ‘잇다 짓다’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고창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2021 광역‧기초재단 간 문화 예술교육 개발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지역 예술가 3인과 재단이 직접 개발한 문화예술교육 체험 키트다. 키트는 입지 않는 헌 옷에 색과 모양을 입혀 나만의 예술적 감성을 담아낸 옷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료를 담은 꾸러미다. 재단은 앞서 11월 ‘2021 문화예술사업 통합공유회 고창문화로路’ 행사기간 동안 현장 및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지역주민 50명을 선착순 모집했다... 2021. 12. 9.
고창, ‘2021 유네스코 생태 미술 프로젝트’ 종합포럼 (서울일보/김형채 기자) 고창군이 7일 ‘2021 유네스코 고창 생태 미술 프로젝트’ 종합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생태 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월 30일까지 열렸던 ‘전방위로 작동하는 예술의 순환: 도시의 생태, 생태적 도시展’과 연계해 진행됐다. 문화기획자 안민영이 사회를 맡았다. 포럼은 1~2부로 구성돼 오전 1부에서는 전시에 참여한 예술가와 시민참가자들이 모여 전시연계포럼 참여에 관한 소감을 나눴다. 또 ‘고창의 생태적 조건 자산, 공존을 위한 조건’이란 주제의 이야기장을 펼쳤다. 오후에는 ‘사회적 요구에 부합하는 생태미술이란 무엇인가?’, ‘지역 미술관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 행사는 기획자, 작가, 생태연구가, 문화행정가 등이 모여 지역의 생태.. 2021. 12. 8.
정읍,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방역 관리 ‘온 힘’ (서울일보/김형채 기자) 정읍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지역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달 충북 단양에 이어 제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이 의심되는 야생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됐다. 또한 경기 연천, 강원 인제 등 접경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전국 확산의 위험성이 높아지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방역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내 전체 양돈농가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정보와 예방을 위한 방역 관리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예방 차원의 초기 방역과 홍보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안내문의 주요 내용은 모돈사 방역 관리, 농장 주변 방역 관리, 외국인 근로자 관리, 외부인 출입통제, 폐사체·위축돈 관.. 2021. 11. 29.
고창, 숲가꾸기 사업 우수기관 선정 (서울일보/김형채 기자) 고창군이 전북도가 주관한 숲가꾸기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숲가꾸기 사업 평가는 전북 14개 시·군의 우수사례 발굴과 미흡 사례 개선을 통해 사업 품질을 높이고,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창군은 경쟁 수목과 덩굴류 제거의 적정성, 조림목 보육, 가지치기의 적정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고창군은 올해 700㏊의 조림지가꾸기 사업을 시행했고, 어린나무가꾸기 110㏊, 큰나무가꾸기 30㏊, 산불예방 숲가꾸기 50㏊를 시행했다. ‘조림지 가꾸기’는 최근 3년간 조림지를 대상으로 조림목의 생장을 저해하는 덩굴제거, 풀베기를 시행한다. ‘어린나무 가꾸기’는 조림 후 5~15년된 보육대상목과 수관경쟁을 하는 유해수종, 덩굴류, 피해목과 폭.. 2021. 11. 28.